[긴급속보] 여름실천단 용역깡패에 의해 침탈 뒤 경찰에 의해 강제연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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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숲속홍길동 이름으로 검색 댓글댓글 2건 조회16,609회 작성일2004-08-20 20:52본문
><속보 동영상도 곧 이어집니다.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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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- 현장상황 요약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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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오후 6시 넘어 여름투쟁 실천단(철거민, 해고노동자, 학생 등)이 이틀째 일정을 진행중 침탈 당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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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삼성그룹이 가까운 남대문 상공회의소 집회를 마치고, 광화문과 종각 사이 '르 메미에르' 모델하우스 앞을 지나며 항의 함성과 철거민 관련한 자본의 횡포를 규탄하던 중 건장한 건설회사 사측직원(전문 용역깡패로 추정)십수명이 여름실천단을 공격하기 시작, 여름실천단 중 한 사람인 이동수 상암동철거민대책위원장을 목을 조르며 눌러버려 이동수 동지가 그 자리에서 실신해 버렸습니다. 이 시간이 8월 20일 오후 6시 23분경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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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그리고 사측깡패의 침탈이 이어졌고, 여름실천단이 이에 맞서다 갑자기 들이닥친 경찰기동대에 의해 모두 포위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. 오후 6시 27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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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그러나 이 때는 이미 사측 깡패들은 모두 모델하우스 안으로 도피한 상태였으며, 경찰 중대장의 지시에 따라 1001, 1003, 등 경찰기동대는 광화문 주변에서 상시 대기하다가 신속출동한 상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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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오후 6시 40분경 침탈과 피해를 당한 여름실천단을 모두 3대의 닭장차에 나누어 강제연행해 버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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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폭력을 행사하기 시작한 르 메이에르 사측 직원들은 모두 안전하게 도피했다가 여름실천단이 모두 연행되고 상황이 종료(오후 6시 50분)되자 다시 바깥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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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경찰의 집행이 공정하지 못한 상황에서 또 다시 자본과 공권력은 노동자 철거민을 탄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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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현재까지 강제연행된 사람들은 모두 34명을 파악되고 있고 대략 4개 경찰서로 나누어 분산수용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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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아래는 참세상 속보란에 올라온 전철연의 속보 소식 3가지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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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<속보 옮김1> 2004년 여름투쟁 실천단 용역깡패 기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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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사회적합의주의 분쇄! 원직복직쟁취! 노동자민중생존권쟁취! 를 위한 2004년
>여름투쟁 실천단이 청진동 철대위 진입하려다가 용역깡패들에게 기습하여 부상자가
>속출하고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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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<속보 옮김2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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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제목: 여름투쟁실천단이 경찰서로 전원 연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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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사회적합의주의 분쇄! 원직복직쟁취! 노동자민중생존권쟁취! 를 위한 2004년
>여름투쟁 실천단이 청진동 철대위 진입하려다가 전원 연행되고있습니다 투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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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<속보 옮김 3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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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사회적합의주의 분쇄! 원직복직쟁취! 노동자민중생존권쟁취! 를 위한 2004
>년 여름투쟁 실천단이 청진동 철대위 진입하려다가 용역깡패들에게 기습을
>당하여 경찰에연행되어 닭장차에 실려 교보생명에 있습니다.
>동지여러분의 연대가 급히 요구되는 상황입니다.
>이 글은 읽은 동지들은 청진 철대위 앞으로 모두 집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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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투쟁
>/전국철거민연합(02-833-5563)-
>*투쟁으로 투쟁으로 주거생존권 쟁취하자!!
>*용역깡패 비호하는 경찰서 자폭하라!!
>*철거민 생존권 말살하는 노무현정권 타도하자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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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
>전국철거민연합 02-833-55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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숲속홍길동님의 댓글
숲속홍길동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크리스티앙 동지는 일단 경찰에게 내가 호통치면서 경찰차에 강제연행 되기 직전 구출해 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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