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옮김] 금속이 함께 하는 이주노동자 작은 문화제 (12월 13일/명동에서)
페이지 정보
작성자 숲홍 이름으로 검색 댓글댓글 조회8,515회 작성일2004-12-10 21:31본문
> [초대]금속이 함께 하는 이주노동자 문화제
>
>
><초대합니다..>
>
>금속이 함께 하는 이주노동자 작은 문화제
>
>“우리 함께 어울려...”
>
>1. 비정규직 철폐! 국가보안법 철폐!
>2. 아래와 같이 이주노동자들과 함께 하고자 “금속이 함께 하는 이주노동자 작은
>문화제”를 치르오니 적극적인 참가를 통하여 노동자의 연대정신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.
>3. 금속산업연맹 수도권 상근간부 이상은 필참 바랍니다.
>4. 이주노동자들과 함께 하고자 하시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.
>
>********** 아 래 *********
>
>□ 행 사 명 : 금속이 함께하는 작은 문화제 “우리 함께 어울려..”
>
>□ 행사목적 : - 금속과 이주노동자의 공식적인 공개 만남을 연다.
>
> - 문화제를 통하여 투쟁의 정서 교감하고 상호 이해를 넓힌다.
>
> - 어울림을 통하여 대단히 위험한 상황임에도 투쟁의 결의를 가지고 현장 복귀를
> 준비하는 이주노동자들에게 연대의 정을 전달함으로서 투쟁을 격려한다.
>□ 일 시 : 2004년 12월 13일(월) 오후 4시 - 오후 5시 30분
>□ 장 소 : 명동성당 들머리
>□ 주 최 : 전국금속산업연맹 / 전국금속노동조합
>□ 주 관 : 금속 문화국 /
> 이주노동자 명동성당 농성 투쟁단(강제추방 저지와 미등록 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를 위한)
>□ 행사내용 : 연대인사(금속산업연맹 임원)
> 투쟁 경과 보고(평등노조 이주지부 사무국장 서선영)
> 이주노동자 투쟁사(이후 투쟁 방향, 농성단 대표 아느와르)
> 투쟁기금 전달식(금속산업연맹, 농성단 대표 아느와르)
> 투쟁기금 활용방안 설명(농성단 상황실장 김혁)
> 참가단위 소개
> 문화공연
> - 전문 문예일꾼 (지민주)
> - 전문 문예일꾼 (밴드 바람)
> - 전문 문예일꾼 (율동패 들꽃)
> - 이주노동자의 노래 (고국 노래)
> - 이주노동자의 마임
> - 전문 문예일꾼 (박향미)
> - 전문 문예일꾼 (천지인)
> 정리인사(금속노조 임원/농성단 아느와르/문예일꾼 박준)
>□ 참가대상 : 금속노동자
> 이주노동자 투쟁과 함께하는 모든 단위
> 이주노동자 농성단과 함께한 문예 활동가문예활동가
>
>※ 담 당 : 금속 문화부장 이장주 (011-890-8164)
>
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