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짜'통과'로, MB언론장악 미디어악법은 저지된다☆(수준38m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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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생각해보자 이름으로 검색 댓글댓글 조회15,480회 작성일2009-07-27 10:17본문
이 글을 쓴 '생각해보자'는 이 글의 저작권을 여러분에게 선물로 드립니다.
>마음껏 퍼 가십시오.
>
>
>'생각'(reasoning)으로 이명박파 선전 공세의 기(사악(邪惡)기와 우둔(愚鈍)기) 죽이는 답변을 쓰랴,
>저의 바쁜 생업하랴, 시간이 많이 부족하오니, 여러 분들이 시간을 조금 씩만 내서,
>특히 아고라등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회원게시판과 같은 곳들로,
>퍼 가 주실 수 있으시면 대단히 기쁘겠습니다.
>다만 "수준"(version)이 거의 매일 올라가고 있으니, 이왕이면 가장 "수준" 높은
>최근의 글을 퍼 가시기를 추천합니다.
>'생각해보자'가 쓴 모든 글의 저작권은, 우리 사랑하는 조국 대~한민국을 위해, 여러분에게 있습니다.
>그러므로, 이 글의 전체나 부분을 복사하든지 마음대로 해서 자유롭게
>새로운 딴 글을 만들으셔도 됩니다. 마음껏 퍼 가십시오.) (*★은 슬로건이나 제목으로 쓸 만한 듯.)
>
>◀개인적 추측: ★가짜'통과'로, 언론장악 미디어 악법은 저지된다.
>언론장악으로 정권장악 하기위한 사악(邪惡)한 목적아래,
>경제도, 날치기도 제대로 못하는 무능한 MB와 한나라당은 재적 의원 과반수 미달및
>일사부재의(一事不再議) 위반으로 방송법은 부결시키고 불법 대리투표및 폭력으로
>MB언론장악 미디어악법을 (방송법을 제외하고) 가짜'통과'시켰다고 주장하니,
>MB언론장악 미디어악법은 근본적으로 저지되게 될 것으로 본다.
>MB언론장악 미디어악법을 정말로 저지하려면 민주당이나 진보세력이 결국 다수 당이 되어야 한다.
>다수 당이 되려면 선거를 승리로 이끌 후폭풍이 유효하다.
>자기네들이 그렇게도 싫어한다는 빨갱이들의 언론장악ㆍ거짓선전을 계속 닮아가는 한나라당이
>민주주의 국민의 뜻을 묵살하고 방송법을 제외한 언론장악 미디어 악법을 2009년 7월 22일
>물리적 직권상정으로 가짜'통과'시켰다고 주장하니,
>이젠, 이 민주주의 나라의 주인이니 주인답게,
>국민들 자신이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나서서 그 후폭풍 심판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.
>
>★자기나 자기 사위에게 '기부'한게 사실 기부한건가?
>'내가 BBK 설립했다'는 가짜(?) (자칭)기독교인 이명박이, 대선 표를 사기위해 했던 자기 약속대로
>전재산을 남(의 재단)이나 사회에 기부하지 않고,
>질질 끌다가 교묘하게, 자기(의 재단)에게나 자기 사위(등 측근들을 통해 CONTROL 하는 재단)에게 '기부'했다면
>이것이 사실 기부한건가? 이것이 국민 앞에서 한 약속을 지킨 것인가?
>ㆍ전재산 기부 공약 → 현재까지 기부 안 함.
>(읽어볼거리: "[펌] 재단 설립 정체와 진실"
>>http://www.seoprise.com/board/view.php?table=seoprise_12&uid=70341)>
>기독교 성경 마태복음 6장2절~3절(공동번역 성서 1977): (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시기를,)
>"자선을 베풀 때에는 위선자(僞善者)들이 칭찬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듯이 스스로
>나팔을 불지말라. 나는 분명히 말한다. 그들은 이미 받을 상을 다 받았다. 자선을 베풀 때에는
>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[라.]"
>
>★한나라당이 다수냐, 국민이 다수냐? 언제든 국민은 마음을 바꿔 행동에 옮길 권리가 있다.
>▲
>
>★이명박이 안 퍼 주어서 김정일보다도 경제 못해?
>(2009년 6월 29일 한국은행 발표: "남·북 경제성장률, 10년 만에 역전"
>- 이게 이명박의 "잃어버린 10년"?)
>★부지런하게 나쁜 "일하는" 국회의원은 월급 주지 마라.
>'악노동 무임금, 선노동 유임금.' ★"(악)일하지 않는" 국회의원만 월급 주어라.
>
>
>노무현이 북한에 퍼 주어서, 지금 핵무기 개발한게 정말(??) 맞다면,
>
>이명박이 일년반 내내 북한에 안 퍼 주어서, 지금 김정일보다도 경제 못하는게 맞는가?
>
>(북한 지난해 경제성장률 3.7%) (참고: "남·북 경제성장률, 10년 만에 역전"
>>http://www.labortoday.co.kr/news/view.asp?arId=89774)>
>
>노무현, 김대중이 북한에 퍼 주어서, 지금 핵무기 개발한게 정말(??) 맞다면,
>
>박정희, 이승만이 북한에 안 퍼 주어서,
>70년대까지 북한 공산주의가 남한 자본주의 경제를 압도한게 맞는가?
>
>(참고: "70년대 무렵까지 북한의 경제가 남한의 경제 보다 앞서 있었다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소리 죽여
>말할 비밀이 아니다. 해외 기관들의 경제지표조사는 한국전쟁 이후 70년대까지 북한의 경제가 남한
>경제를 압도했음을 보여준다." >http://www.redian.org/news/quickViewArticleView.html?idxno=10209)>
>
>"김정일은 김대중과 클린턴이 재임하던 시절 핵발전소 가동을 중지하고 핵을 만드는 일을 포기했다가
>["Axis of Evil, 악의 축 북한, 이라크" 발언후, 이라크에 쳐들어가 수만명을 죽이고
>대통령까지 죽인]부시 집권 때 핵발전소를 가동하고 핵무기도 만들었다."
>핵보유국이 딴 나라에 정복 당한 적은 인류 역사상 단 한번도 없다.
>
>
>'악(惡)노동 무임금, 선(善)노동 유임금.'
>국회로 돌아가서 부지런하게 민생과 경제 죽이는 (MB악법 만드는) 나쁜
>"일을 하는" 국회의원은 월급 주지 마라.
>그런 "일하지 않는" 국회의원만 월급을 듬뿍 주어라.
>미국등 영어권 나라에서 널리 쓰여지는 말이 있다:
>If it ain't broke, don't fix it. = 고장나지 않은 것은 고치려고 하지 말아라.
>
>
>하나 더:
>Talk is cheap. = 말(약속)은 누군 못하냐? 행동으로 보여 봐라.
>BBK 이명박은 "대운하 포기"(거짓?)말, 행동으로 증명해 봐라, '대운하 4대 강' 토목공사 사업비
>(역대 최대 (적자) 소비) 22조~30조원을 서민 민생살리기에 보태 봐라.
>자기가 (거짓?)말한 그대로 전재산이나 당장 남(의 재단)이나 사회에 기부해 봐라.
>
>
>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
>▶ ★李 가짜 경제대통령의 6ㆍ10 발언에 대한 수준높은 답변 ▷
>
>집단 이기주의가 바로 민주주의다-그 집단이 국민이면.
>히틀러가 독일에서 한 것 모두가 하나도 불법이 아니었다.
>마틴 루터 킹과 미국 국민의 "길거리 정치" 주장을 입법화시킨 미국은 반 민주주의 국가인가?
>한나라당이 다수냐, 국민이 다수냐?
>진짜 민주주의인, 순수[직접] 민주주의가 가능해지고 있으니 하자.
>민주주의의 모든 재판과정은 전체 중계되어야한다.
>침묵한 다수는 아무 소용없다.
>
>
>李 가짜 (자칭)경제대통령이 6ㆍ10에 자기 장관으로하여금 대독케 하기를,
>"민주주의가 열어놓은 정치 공간에 실용보다 이념,
>그리고 집단 이기주의가 앞서는 일들이 종종 벌어지고 있다"
>"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법을 어기고 폭력을 행사하는 모습이
>우리가 애써 이룩한 민주주의를 왜곡하고 있다"
>라고 했다한다.
>
>("그렇죠. 방패에 찍힌 학생과 연행돼어버린 유모차 끈 어머니, 군화에 짓밟힌 여학생, 불에 타죽은 용산의 슬픈 영혼들까지..'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법을 어기고 폭력을 행사하는' 정부의 손에 희생된 민초들입니다. 죽어도 잊지 않겠습니다. 어떤 민주주의를 수호하려고 분향소 시민들에게 가스총을 발사하는지. 우국?!단체들에게 참 묻고 싶습니다. 그대들이 아는 민주주의는 어떤 민주주의요?"
>- '겨드랑이매냐' 2009/06/23)
>
>"실용보다 이념"이라면 북한을 "실용"으로 미워하는가? 공산주의라는
>"이념"때문은 아니고??
>북한은 공산주의라는 "이념"때문에 핵1개 보유에 신경을 쓰지만
>미국은 자본주의 "이념"때문에 핵 수천개 보유해도 괜찮아??
>(참고: "The total number of [U.S. nuclear weapon] warheads of all levels of readiness stands at
>9,962 warheads..., they are in fact approximations."
>>http://nuclearweaponarchive.org/Usa/Weapons/Wpngall.html)>
>적을 친구로 만들어보는 "실용"을 따라보면 어떻겠는가? (자본주의 국가 대만까지 저버리면서
>다량 핵 보유국 (공산주의 국가)중국을 친구로 만들어왔듯.)
>친구("미국"/"중국")가 대량 살상무기 핵 수천개 보유해도 불공평하게도 불평을 안 하듯이
>대화와 타협으로, 같은 민족, 북한을 친구로 만들수 있으면, 그 새 친구 핵 한개 보유에
>그렇게 불평을 하겠느냐?
>(PSI가입 안 해서) 불필요하게 우리국민(병사) 하나의 목숨을 잃지않게 하는"실용"을
>따라야하지 않겠는가 ?
>
>
>"집단 이기주의"의 그 이기주의 집단이 소수 "집단"이 아니고,
>국민 전체가 포함된 너의 이기주의 "집단"이라면,
>또는, 수천만 국민들이 포함된 "집단"이라면,
>그래도 그냥 "집단"이냐?
>그 수천만 국민들의 "집단"중 침묵않고 바쁜 와중에도 몸소 조의를 표한 국민들만
>인류 역사상 처음(?)으로 최소한 5백만 이상이었다.
>김동길이 2Mb께 왈, "16대 대한민국 대통령의 국민장은 가히 “세기의 장례식”이라고 할 만큼
>역사에 남을 거창한 장례식이었습니다. 인도의 성자 간디가 암살되어 화장으로 국장이 치르어졌을
>때에도 우리나라의 이번 국민장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초라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. 중국의
>모택동 주석이나 북의 김일성 주석의 장례식도 2009년 5월 29일의 대한민국 국민장을
>능가하지는 못하였을 것으로 짐작합니다...“또 하나의 정부”가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.
>그리고 마땅히 존재한다고 우리가 믿고 있는 그 정부보다 훨씬 유능하고 조직적이고 열성적인
>또 하나의 정부가 확실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피부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...왜 대통령이 되셔가지고
>우리를 모두 이렇게 만드십니까. 속시원한 말이라도 한마디 들려주세요. 답답하여 속이 터질
>지경입니다."(>http://www.kimdonggill.com/mb/mb.html?num=1691&page=2&which=&where=)>
>국민의 대다수가 포함된 이기주의 집단은 "집단 이기주의"라고 왜곡해 부르지않고,
>바로 "민주주의"라고 부른다 - 국민이 국민을 위해 "이기주의"를 추구한다는 말이다.
>
>
>반 민주주의 불의 불법을 법으로 만들어 소수(정부관료)가 다수(국민)위에 군림한다면
>민주주의에 의하여 다수(국민)는 당연히 그 "법을 어길" 의무가 있다.
>
>We can never forget that
>everything Hitler did in Germany was "legal"
>히틀러가 독일에서 한 모든 것이 "합법"이었다.(히틀러가 독일에서 한 것 모두가
>하나도 불법이 아니었다.)-우리는 결코 그것을 잊을 수 없다.
>(이건 내가 한 소리도 아니고, 그 유명한 마틴 루터 킹이 감옥에서 쓴 글이다.
>>http://historicaltextarchive.com/sections.php?op=viewarticle&artid=40>
>)and everything the Hungarian freedom fighters did in Hungary was "illegal."
>그리고, 헝가리 자유투사들이 헝가리에서 한 모든 것이 "불법"이었다.
>-우리는 결코 그것을 잊을 수 없다.
>
>1960년대에 마틴 루터 킹과 수 많은 미국 국민들은
>평화적 민주주의 "길거리 정치"를 그만 두었는가?
>그들의 "길거리 정치" 주장이 입법화되었는가? (그렇다. 그 유명한 Civil Rights Act 의 입법화로.)
>그런 미국은 반 민주주의 국가인가?
>(미국은 대의 민주주의 국가, 맞는가?)
>
>한나라당이 다수냐, 국민이 다수냐?
>"대한민국 헌법 제1장 1조
>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.
>②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,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."
>언제든 국민은 마음을 바꿀 권리가 있다.
>
>
>대리인이 아닌 국민이 직접 권력을 행사하는 것이 진짜 민주주의,
>순수[직접] 민주주의(pure [direct] democracy)이다.
>하지만,
>몇천만 국민들이 모여 토론하고 결의하기는 불가능 하였기에
>우리 인류는 최근까지 대통령, 국회의원등을 통한, 가짜 민주주의,
>대리인 민주주의(representative democracy)를 하고 있었다.
>허나, 더 이상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.
>인터넷(그리고 여론조사, 광장 민주주의등)의 발전으로 몇천만 국민들의 인터넷등을 통한,
>어느 항목의 토론과 결의 (internet voting 인터넷 투표)가 가능해 진 것이다.
>(참고: 인터넷 투표의 작은 예 하나 - "국민의힘"
>>http://www.cybercorea.org/vote/vote_list.asp?menu=vote01;>
>"인터넷투표 하면 투표율 올라간다"
>>http://www.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TN_CD=A0000064681)>
>대운하 사업, PSI 가입여부, 서울광장 사용허가, MB언론장악 미디어악법등의 가부 결정권한은
>우리 다수 집단 국민들이 토론을 통해 인터넷 투표나 여론으로 결정할 수 있는데,
>왜 반 민주주의적으로 그 소수 집단 대리인(정부관료)들에게 그 결정권한을 아직도 주는가?
>자질구레한 세부 항목들의 결정권만,
>원래 국민의 뜻을 항상 여론조사등을 통해 경청하고 토론을 통해 받들어야할 국민의 시종인 대통령,
>국회의원 대리인들에게,
>제대로 하면 맡겨 결정케 하고,
>대부분의 큰 항목결정권은 우리 국민들이 그들 소수 대리인들로 부터 돌려 받자.
>당연히 인터넷 초강국인 우리나라가,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, 그런 참 민주주의 국가 성립을 위한
>새로운 법 절차를 만들자.
>대~한민국.
>(이것을 확대해석해서, 인류 역사상 첫 인터넷 대통령이었던 노무현의 참여정부/정치와
>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지는 않을까?)
>
>
>노무현에 대한 현 검찰의 행위는 불의 불법이다.
>형법 제126조:"검찰, 경찰, 기타 범죄수사에 관한 직무를 행하는 자
>또는 이를 감독하거나 보조하는 자가 그 직무를 행함에 당하여 지득한 피의사실을 공판청구
>전에 공표한 때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년 이하의 자격정지에 처한다."
>(>http://www.pressian.com/article/article.asp?article_num=60090602155904§ion=01)>
>(읽어볼거리: 왜 노무현 대통령 수사가 문제였나?
>>http://www.sspension.kr/xe/?mid=m1&document_srl=796)>
>재판이 시작하기도 전에
>자기편에 유리한 주장사항, 그리고 상대편에게 불리한 주장사항을 언론에 흘려
>재판 밖에서 일지감치 재판을 해 버린다. (그럴 바에, 왜 재판을 하느냐?
>검사들은 조용히 입 다물다가 재판에 가서 이기면 될터인데 - 딴 의도가? 정치적? )
>그러면, 진짜 재판에 이긴다해도 공적인 사람은 정치적 타격을 입게 된다.
>李 BBK 경제죽이기(?)대통령의 정치적 정적을 없애는 수단이 아니었을까?
>예로, 미국에서는 검사들이, 매일 언론에 흘려 '국민여러분, 오늘은 어쩌고 저쩌고 상대편이 나쁜놈인
>(거짓, 재판을 통해 확인도 안 된) 증거가 나왔습니다 (내일도 흘릴께요)'라고 보도되는 것을 볼 수도
>없다. (pre-trial publicity가 jury contamination을 일으키기에.)
>(또한, 미국에서는 검사들이 언론인을 명예훼손등의 혐의로 체포, 형사처벌하는 일이 없다. )
>민주주의의 (재판 안에서의) 모든 재판과정은 전체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국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
>중계되어야한다.
>(인터넷으로도 다량의 중계가 물론 가능하다.)
>
>
>알고있는 것들이 많은 교수와 스님들 등의 최근 잇단 시국선언에 있어 중요한 사실은,
>'반 이명박 시국선언에 참여하지 않은 교수와 스님들 등이 얼마나 많으냐?'가 아니라,
>그것보다
>'친 이명박 시국선언에 참여하지 않은 교수와 스님들 등이 얼마나 많으냐?''라는 것,
>또는,
>'이렇게 많은 교수와 스님들 등이 반 대통령 시국선언에 참여한 적이
>지금까지 얼마나 자주 있었느냐?'라는 것이다.
>상대보다 더 많은 유권자가 친 한나라당 투표("시국선언")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것은,
>참여율이 저조한 선거 결과에 있어, 결국
>그 유권자들("교수와 스님들 등")은 한나라당을 반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.
>침묵한 다수는 아무 소용없다.
>
>
>
>(☆이 글을 쓴 '생각해보자'는 이 글의 저작권을 여러분에게 선물로 드립니다.
>마음껏 퍼 가십시오.)
>
>
>
>
>◁ 한나라당이 탄핵을 포함해 5년 내내 발목을 안(??) 잡았음에도 불구하고
>"경제에 실패(?)한 대통령" 노무현과 "그 실패(?)한 노무현 대통령의 경제를 살리기 위해
>선출된 (자칭)경제대통령" 이명박의 경제성적 비교
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>(참고: >http://www.cksl.co.kr/670727> 의 오류 수정;
>읽어볼거리: 노무현 VS 이명박, 경제는 지표로 말한다!
>>http://blog.daum.net/_blog/BlogView.do?blogid=0OpuW&articleno=183#ajax_history_home)>
>
>(▶ 노무현 : 2003. 1 ~ 2007. 12
>▷ 이명박 : 2008. 1 ~ 2008. 11. 16)
>
><1인당 국민소득(GNI)>
>▶ 노무현 : 11,499불 → 20,946불 → 최초 2만불시대
>▷ 이명박 : 약 14,000불로 추락 (국민소득, IMF 환란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기록)
>
><주가>
>▶ 노무현 : 591 포인트 → 1,861포인트 → 3배 상승
>▷ 이명박 : 1,861 포인트 → 1,088포인트로 급락
>
><경제성장율>
>▶ 노무현 : 평균 4.3% (06년, 07년 2년연속 5%대 달성 IMF극복, OECD 3위)
>▷ 이명박 : IMF 환란 이후 최악 최대폭 감소, 성장률 3% 대 추락
>
>(참고: 이명박의 대선공약
>ㆍ747 경제 공약: "경제성장률 매년 7%성장, 1인당 국민소득 4만불, G-7에 진입" → 현재 경제성장률 마이너스로 7%성장 가능(?).
>
>"우리 경제의 [2008년]4분기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-5.6%를 기록했다. 충격적인 마이너스 성장이며, OECD 국가들 중 꼴찌다."
>>http://www.jbnodong.org/zbxe/?mid=speech_board&document_srl=26789&sort_index=readed_count&order_type=desc>
>"[2009년]1분기 경제성장률 -4.3%…‘환란 이후 최악’"
>>http://eto.freechal.com/news/view.asp?Code=20090424083828113)>
>
>"경제개발협력기구(OECD) 나라들 가운데서 6%가 넘는 나라는 싱가포르 정도가 고작이다.
>영국은 2.9%, 독일은 2.6%, 미국은 2.2%, 일본은 1.9%, 프랑스는 1.8%, 유럽연합(EU)
>평균은 3.0%다. [노무현의 우리나라는 5.0%]. (1인당 국내총생산과 경제성장률 비교(2007년).
>3월6일 최종 업데이트한 '미국 중앙정보국 월드 팩트 북 2008')
>...주목할 부분은 경제 규모와 성장률의 상관 관계다.
>...우리나라 정도 경제 규모와 성숙도에 6% 이상 성장을 하는 나라는 거의 없다"
>(출처: "노무현 성장률 [5.0%], 지금은 비웃지만
>1인당 GDP 2만 넘는 나라 가운데 6% 성장하는 나라 거의 없어"
>>http://www.mediatoday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66691)>
>
>불과 몇달 후에 닥쳐오는 세계 경제 흐름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 하고 무능하게(그게 아니라면,
>둘 중의 하나, 국민을 속이기위해) 2007년도에, 노무현 성장률 5.0%를 폄하하며, 성장률 7%를
>공약해 버린 가짜 (자칭)"경제대통령" 이명박은, 아무리 세계 경제가 어렵다해서(특별히 봐준다해도),
>아무리 못해도 상대치로라도 최소한 노무현보다는 2.0%이상 잘해야 한다 (2.0%=7%-5.0%).
>(노무현보다 2.0%이상 잘하겠다고 사실 공약한게 아니고, 무조건 절대치 7% 성장을 공약했지만)
>지금 이명박이 최소한 노무현보다 2.0%이상 잘하고 있는가?
>
><소비자물가>
>▶ 노무현 : 평균 3.0% (86년 이후 최저)
>▷ 이명박 : 8개월간 평균 5% 이상 (10년만에 최고)
>
><달러환율>
>▶ 노무현 : 1,187원 → 938원
>▷ 이명박 : 938원 → 1,397원
><엔화환율>
>▶ 노무현 : 1,012원 → 833원
>▷ 이명박 : 833원 → 1,442원
>
><수출입>
>▶ 노무현 : 수출입 3,146억불 → 7,283억불 → 2배 상승
>▷ 이명박 : 11년만에 최초무역적자 → 60억불 적자
>
><IT경쟁력>
>▶ 노무현 : 21위에서 → 세계3위
>▷ 이명박 : 3위에서 → 세계8위 추락
>
><실업률>
>▶ 노무현 : 2007년 3.6% 최저수준(OECD평균 6.3%)
>▷ 이명박 : 신규취업자율 작년대비 1/2 로 감소
>
><대외채권/채무/순채권>
>▶ 노무현 : 1835 / 1415 / 420억불 → 4154 / 3806 / 348 "
>▷ 이명박 : 8년만에 채권국에서 채무국으로 전락
>
><국가경쟁력 IMF>
>▶ 노무현 : 29위에서 11위로 급상승
>▷ 이명박 : 11위에서 13위로 추락
>
><규제완화평가 IMF>
>▶ 노무현 : 세계 8위
>▷ 이명박 : 23위로 추락
>
><외환보유>
>▶ 노무현 : 1,214억불 → 2,596억불 → 2배 상승 세계5위
>▷ 이명박 : 2,596억불 → 2,432억불 → 세계6위로 추락
>
><정책투명성평가 IMF>
>▶ 노무현 : 34위
>▷ 이명박 : 44위로 추락
>
>
>* 경제 대공항에 신음하던 독일 경제를 구한 '진짜 경제대통령(Chancellor)'이었던
>히틀러의 경제 성장률은 광주학살 반란군 전두환처럼 꽤 좋았다.
>그러나, 인간은 경제동물만이 아니다.
>히틀러와 전두환의 인권 성장률, 민주 성장률, 사회복지 성장률, 사회정의 성장률,
>여가 성장률, 자기나라 문화 성장률등은 어떠했는가?
>
>* 일반 경제 외의 국민 행복 지표 비교:
>인권 성장률: 노무현 >> 이명박
>민주 성장률: 노무현 >> 이명박
>사회복지 성장률: 노무현 >> 이명박
>사회정의 성장률: 노무현 >> 이명박
>자기나라(한류)문화 성장률: 노무현 >> 이명박
>여가 성장률: 노무현 >(?) 이명박
>
>(참고: "박정희 때문에 한국경제가 발전한 것이 아니라 박정희에도
>불구하고 한국경제가 발전한 것이다"
>>http://blog.ohmynews.com/wongag48/73156)>
>
>
>읽어볼거리:
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>2008년 7월 16일 (편지 전문)
>그의 "인류에게 '정의가 승리한다'는 희망을 제시한 사람" 미국의 16대 대통령 링컨과 똑 같은 16대 대통령이었던 노무현 대통령의
>이명박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:
>>http://ucfamily.kr/xe/2356>
>
>2009년 4월 1일
>유튜브의 ‘세계 최초 실명제’, 왜 보도 않나:
>>http://usboffice.kr/zbxe/331064>
>
>2009년 5월 28일 (멋진 고려대 여학생을 체포)
>이명박 정부, 촛불을 대변했다는 이유로 ‘고대녀’ 체포 - 김지윤을 즉각 석방하라:
>>http://kumiymca.org/bbs/view.php?id=free_y&page=2&sn1=&divpage=1&sn=off&ss=on&sc=on&select_arrange=headnum&desc=asc&no=6029>
>(2009년 5월29일 “누리꾼 덕분에 하루만에 석방되었다” (고대녀 인터뷰):
>>http://www.sspension.kr/xe/?mid=m1&listStyle=list&document_srl=893)>
>
>2009년 5월 30일 (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후 여론조사)
>과연 이 여론이 선거까지 갈까? :
>>http://www.krts.or.kr/bbs/board.php?bo_table=sub_4030&wr_id=4985&page=1>
>"한나라당 지지율 10%대로 급락"
>"노무현 전 대통령이 평생 꿈꾸던 지역주의 타파가 그의 서거 후 곧바로 이루어지고 있는 셈입니다."
>
>2009년 6월 11일
>민주화를 위한 전국 철학자 시국선언문:
>>http://hanphil.or.kr/bbs/view.php?id=free&page=1&sn1=&divpage=1&sn=off&ss=on&sc=on&select_arrange=headnum&desc=asc&no=3166>
>
>2009년 6월 11일 (연설문 전문)
>김대중 전 대통령 6.15 특별 연설...:
>>http://www.penfo.co.kr/bbs/zboard.php?id=free&page=1&sn1=&divpage=39&si=off&sn=off&ss=on&sc=off&select_arrange=headnum&desc=asc&no=206854>
>"행동하는 양심"
>
>2009년 6월 17일
>구글 부사장, 한국정부 인터넷 통제, 결국 실패할 것:
>>http://www.seoprise.com/board/view.php?uid=65226&table=seoprise_12>
>
>2009년 6월 19일
>"전국 45개 대학 법학교수 104명은 기자회견을 열어 “검찰 수사가 표현의 자유와 비판의 자유 문제를 넘어 민주주의 체제 자체를 원천봉쇄했다”고 비판했다":
>>http://www.seoprise.com/board/view.php?uid=65222&table=seoprise_12>
>
>2009년 6월24일 (대한문 앞 분향소 전격 기습 철거)
>참 이상한 경찰 - 보수단체는 무조건 OK?:
>>http://v.daum.net/link/3503201/http://media.hangulo.net/891>
>
>2009년 6월 29일
>민노당 ‘MB탄핵 서명 운동본부’ 발족:
>>http://www.hani.co.kr/arti/politics/assembly/362998.html>
>
>2009년 7월 1일
>앰네스티 조사관 “한국 인권상황 악화”:
>>http://blog.daum.net/_blog/BlogView.do?blogid=042C2&articleno=15615518&categoryId=#ajax_history_home>
>
>
>★정동영, 친노 지금 이 시기에 복당시키고 힘 합쳐라.
>정세균등 민주당은 정동영등과 친노를 지금 이 시기에 당장 복당시키고 모두 힘을 합쳐라.
>노무현 대통령 서거, 잇다른 시국선언, 민주주의(및 경제) 위기, 지금 이 시기가 적절하다.
>정세균등 민주당은 우릴 기분 나쁘게 하지 마라.
>
>
>■ 재미있는 이야기
>BBK 경제죽이기(?) 이명박과 광주학살 반란군 전두환은 서로 피까지 주고 받을 수 있는
>같은 '혈'족 사이. (역대 대통령들중에서 둘만 혈액형이 서로 똑같은 B형. 박근혜도 B형.
>윤보선, 노무현은 같은 O형.) (참고: >http://hosunson.egloos.com/2394418)>
>
>● 이명박 탄핵 서명 할 수 있는 곳 ●
>>http://agora.media.daum.net/petition/view?id=40221>
>("[1천만명서명]국회에 이명박 대통령 탄핵을요구합니다")
>>http://www.gobada.co.kr/2mb_sig/sig.php>
>
>>http://ask.nate.com/qna/view.html?n=8115028>
>>http://mephisto9.tistory.com/111>
>마음껏 퍼 가십시오.
>
>
>'생각'(reasoning)으로 이명박파 선전 공세의 기(사악(邪惡)기와 우둔(愚鈍)기) 죽이는 답변을 쓰랴,
>저의 바쁜 생업하랴, 시간이 많이 부족하오니, 여러 분들이 시간을 조금 씩만 내서,
>특히 아고라등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회원게시판과 같은 곳들로,
>퍼 가 주실 수 있으시면 대단히 기쁘겠습니다.
>다만 "수준"(version)이 거의 매일 올라가고 있으니, 이왕이면 가장 "수준" 높은
>최근의 글을 퍼 가시기를 추천합니다.
>'생각해보자'가 쓴 모든 글의 저작권은, 우리 사랑하는 조국 대~한민국을 위해, 여러분에게 있습니다.
>그러므로, 이 글의 전체나 부분을 복사하든지 마음대로 해서 자유롭게
>새로운 딴 글을 만들으셔도 됩니다. 마음껏 퍼 가십시오.) (*★은 슬로건이나 제목으로 쓸 만한 듯.)
>
>◀개인적 추측: ★가짜'통과'로, 언론장악 미디어 악법은 저지된다.
>언론장악으로 정권장악 하기위한 사악(邪惡)한 목적아래,
>경제도, 날치기도 제대로 못하는 무능한 MB와 한나라당은 재적 의원 과반수 미달및
>일사부재의(一事不再議) 위반으로 방송법은 부결시키고 불법 대리투표및 폭력으로
>MB언론장악 미디어악법을 (방송법을 제외하고) 가짜'통과'시켰다고 주장하니,
>MB언론장악 미디어악법은 근본적으로 저지되게 될 것으로 본다.
>MB언론장악 미디어악법을 정말로 저지하려면 민주당이나 진보세력이 결국 다수 당이 되어야 한다.
>다수 당이 되려면 선거를 승리로 이끌 후폭풍이 유효하다.
>자기네들이 그렇게도 싫어한다는 빨갱이들의 언론장악ㆍ거짓선전을 계속 닮아가는 한나라당이
>민주주의 국민의 뜻을 묵살하고 방송법을 제외한 언론장악 미디어 악법을 2009년 7월 22일
>물리적 직권상정으로 가짜'통과'시켰다고 주장하니,
>이젠, 이 민주주의 나라의 주인이니 주인답게,
>국민들 자신이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나서서 그 후폭풍 심판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.
>
>★자기나 자기 사위에게 '기부'한게 사실 기부한건가?
>'내가 BBK 설립했다'는 가짜(?) (자칭)기독교인 이명박이, 대선 표를 사기위해 했던 자기 약속대로
>전재산을 남(의 재단)이나 사회에 기부하지 않고,
>질질 끌다가 교묘하게, 자기(의 재단)에게나 자기 사위(등 측근들을 통해 CONTROL 하는 재단)에게 '기부'했다면
>이것이 사실 기부한건가? 이것이 국민 앞에서 한 약속을 지킨 것인가?
>ㆍ전재산 기부 공약 → 현재까지 기부 안 함.
>(읽어볼거리: "[펌] 재단 설립 정체와 진실"
>>http://www.seoprise.com/board/view.php?table=seoprise_12&uid=70341)>
>기독교 성경 마태복음 6장2절~3절(공동번역 성서 1977): (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시기를,)
>"자선을 베풀 때에는 위선자(僞善者)들이 칭찬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듯이 스스로
>나팔을 불지말라. 나는 분명히 말한다. 그들은 이미 받을 상을 다 받았다. 자선을 베풀 때에는
>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[라.]"
>
>★한나라당이 다수냐, 국민이 다수냐? 언제든 국민은 마음을 바꿔 행동에 옮길 권리가 있다.
>▲
>
>★이명박이 안 퍼 주어서 김정일보다도 경제 못해?
>(2009년 6월 29일 한국은행 발표: "남·북 경제성장률, 10년 만에 역전"
>- 이게 이명박의 "잃어버린 10년"?)
>★부지런하게 나쁜 "일하는" 국회의원은 월급 주지 마라.
>'악노동 무임금, 선노동 유임금.' ★"(악)일하지 않는" 국회의원만 월급 주어라.
>
>
>노무현이 북한에 퍼 주어서, 지금 핵무기 개발한게 정말(??) 맞다면,
>
>이명박이 일년반 내내 북한에 안 퍼 주어서, 지금 김정일보다도 경제 못하는게 맞는가?
>
>(북한 지난해 경제성장률 3.7%) (참고: "남·북 경제성장률, 10년 만에 역전"
>>http://www.labortoday.co.kr/news/view.asp?arId=89774)>
>
>노무현, 김대중이 북한에 퍼 주어서, 지금 핵무기 개발한게 정말(??) 맞다면,
>
>박정희, 이승만이 북한에 안 퍼 주어서,
>70년대까지 북한 공산주의가 남한 자본주의 경제를 압도한게 맞는가?
>
>(참고: "70년대 무렵까지 북한의 경제가 남한의 경제 보다 앞서 있었다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소리 죽여
>말할 비밀이 아니다. 해외 기관들의 경제지표조사는 한국전쟁 이후 70년대까지 북한의 경제가 남한
>경제를 압도했음을 보여준다." >http://www.redian.org/news/quickViewArticleView.html?idxno=10209)>
>
>"김정일은 김대중과 클린턴이 재임하던 시절 핵발전소 가동을 중지하고 핵을 만드는 일을 포기했다가
>["Axis of Evil, 악의 축 북한, 이라크" 발언후, 이라크에 쳐들어가 수만명을 죽이고
>대통령까지 죽인]부시 집권 때 핵발전소를 가동하고 핵무기도 만들었다."
>핵보유국이 딴 나라에 정복 당한 적은 인류 역사상 단 한번도 없다.
>
>
>'악(惡)노동 무임금, 선(善)노동 유임금.'
>국회로 돌아가서 부지런하게 민생과 경제 죽이는 (MB악법 만드는) 나쁜
>"일을 하는" 국회의원은 월급 주지 마라.
>그런 "일하지 않는" 국회의원만 월급을 듬뿍 주어라.
>미국등 영어권 나라에서 널리 쓰여지는 말이 있다:
>If it ain't broke, don't fix it. = 고장나지 않은 것은 고치려고 하지 말아라.
>
>
>하나 더:
>Talk is cheap. = 말(약속)은 누군 못하냐? 행동으로 보여 봐라.
>BBK 이명박은 "대운하 포기"(거짓?)말, 행동으로 증명해 봐라, '대운하 4대 강' 토목공사 사업비
>(역대 최대 (적자) 소비) 22조~30조원을 서민 민생살리기에 보태 봐라.
>자기가 (거짓?)말한 그대로 전재산이나 당장 남(의 재단)이나 사회에 기부해 봐라.
>
>
>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 →
>▶ ★李 가짜 경제대통령의 6ㆍ10 발언에 대한 수준높은 답변 ▷
>
>집단 이기주의가 바로 민주주의다-그 집단이 국민이면.
>히틀러가 독일에서 한 것 모두가 하나도 불법이 아니었다.
>마틴 루터 킹과 미국 국민의 "길거리 정치" 주장을 입법화시킨 미국은 반 민주주의 국가인가?
>한나라당이 다수냐, 국민이 다수냐?
>진짜 민주주의인, 순수[직접] 민주주의가 가능해지고 있으니 하자.
>민주주의의 모든 재판과정은 전체 중계되어야한다.
>침묵한 다수는 아무 소용없다.
>
>
>李 가짜 (자칭)경제대통령이 6ㆍ10에 자기 장관으로하여금 대독케 하기를,
>"민주주의가 열어놓은 정치 공간에 실용보다 이념,
>그리고 집단 이기주의가 앞서는 일들이 종종 벌어지고 있다"
>"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법을 어기고 폭력을 행사하는 모습이
>우리가 애써 이룩한 민주주의를 왜곡하고 있다"
>라고 했다한다.
>
>("그렇죠. 방패에 찍힌 학생과 연행돼어버린 유모차 끈 어머니, 군화에 짓밟힌 여학생, 불에 타죽은 용산의 슬픈 영혼들까지..'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법을 어기고 폭력을 행사하는' 정부의 손에 희생된 민초들입니다. 죽어도 잊지 않겠습니다. 어떤 민주주의를 수호하려고 분향소 시민들에게 가스총을 발사하는지. 우국?!단체들에게 참 묻고 싶습니다. 그대들이 아는 민주주의는 어떤 민주주의요?"
>- '겨드랑이매냐' 2009/06/23)
>
>"실용보다 이념"이라면 북한을 "실용"으로 미워하는가? 공산주의라는
>"이념"때문은 아니고??
>북한은 공산주의라는 "이념"때문에 핵1개 보유에 신경을 쓰지만
>미국은 자본주의 "이념"때문에 핵 수천개 보유해도 괜찮아??
>(참고: "The total number of [U.S. nuclear weapon] warheads of all levels of readiness stands at
>9,962 warheads..., they are in fact approximations."
>>http://nuclearweaponarchive.org/Usa/Weapons/Wpngall.html)>
>적을 친구로 만들어보는 "실용"을 따라보면 어떻겠는가? (자본주의 국가 대만까지 저버리면서
>다량 핵 보유국 (공산주의 국가)중국을 친구로 만들어왔듯.)
>친구("미국"/"중국")가 대량 살상무기 핵 수천개 보유해도 불공평하게도 불평을 안 하듯이
>대화와 타협으로, 같은 민족, 북한을 친구로 만들수 있으면, 그 새 친구 핵 한개 보유에
>그렇게 불평을 하겠느냐?
>(PSI가입 안 해서) 불필요하게 우리국민(병사) 하나의 목숨을 잃지않게 하는"실용"을
>따라야하지 않겠는가 ?
>
>
>"집단 이기주의"의 그 이기주의 집단이 소수 "집단"이 아니고,
>국민 전체가 포함된 너의 이기주의 "집단"이라면,
>또는, 수천만 국민들이 포함된 "집단"이라면,
>그래도 그냥 "집단"이냐?
>그 수천만 국민들의 "집단"중 침묵않고 바쁜 와중에도 몸소 조의를 표한 국민들만
>인류 역사상 처음(?)으로 최소한 5백만 이상이었다.
>김동길이 2Mb께 왈, "16대 대한민국 대통령의 국민장은 가히 “세기의 장례식”이라고 할 만큼
>역사에 남을 거창한 장례식이었습니다. 인도의 성자 간디가 암살되어 화장으로 국장이 치르어졌을
>때에도 우리나라의 이번 국민장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초라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. 중국의
>모택동 주석이나 북의 김일성 주석의 장례식도 2009년 5월 29일의 대한민국 국민장을
>능가하지는 못하였을 것으로 짐작합니다...“또 하나의 정부”가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.
>그리고 마땅히 존재한다고 우리가 믿고 있는 그 정부보다 훨씬 유능하고 조직적이고 열성적인
>또 하나의 정부가 확실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피부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...왜 대통령이 되셔가지고
>우리를 모두 이렇게 만드십니까. 속시원한 말이라도 한마디 들려주세요. 답답하여 속이 터질
>지경입니다."(>http://www.kimdonggill.com/mb/mb.html?num=1691&page=2&which=&where=)>
>국민의 대다수가 포함된 이기주의 집단은 "집단 이기주의"라고 왜곡해 부르지않고,
>바로 "민주주의"라고 부른다 - 국민이 국민을 위해 "이기주의"를 추구한다는 말이다.
>
>
>반 민주주의 불의 불법을 법으로 만들어 소수(정부관료)가 다수(국민)위에 군림한다면
>민주주의에 의하여 다수(국민)는 당연히 그 "법을 어길" 의무가 있다.
>
>We can never forget that
>everything Hitler did in Germany was "legal"
>히틀러가 독일에서 한 모든 것이 "합법"이었다.(히틀러가 독일에서 한 것 모두가
>하나도 불법이 아니었다.)-우리는 결코 그것을 잊을 수 없다.
>(이건 내가 한 소리도 아니고, 그 유명한 마틴 루터 킹이 감옥에서 쓴 글이다.
>>http://historicaltextarchive.com/sections.php?op=viewarticle&artid=40>
>)and everything the Hungarian freedom fighters did in Hungary was "illegal."
>그리고, 헝가리 자유투사들이 헝가리에서 한 모든 것이 "불법"이었다.
>-우리는 결코 그것을 잊을 수 없다.
>
>1960년대에 마틴 루터 킹과 수 많은 미국 국민들은
>평화적 민주주의 "길거리 정치"를 그만 두었는가?
>그들의 "길거리 정치" 주장이 입법화되었는가? (그렇다. 그 유명한 Civil Rights Act 의 입법화로.)
>그런 미국은 반 민주주의 국가인가?
>(미국은 대의 민주주의 국가, 맞는가?)
>
>한나라당이 다수냐, 국민이 다수냐?
>"대한민국 헌법 제1장 1조
>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.
>②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,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."
>언제든 국민은 마음을 바꿀 권리가 있다.
>
>
>대리인이 아닌 국민이 직접 권력을 행사하는 것이 진짜 민주주의,
>순수[직접] 민주주의(pure [direct] democracy)이다.
>하지만,
>몇천만 국민들이 모여 토론하고 결의하기는 불가능 하였기에
>우리 인류는 최근까지 대통령, 국회의원등을 통한, 가짜 민주주의,
>대리인 민주주의(representative democracy)를 하고 있었다.
>허나, 더 이상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.
>인터넷(그리고 여론조사, 광장 민주주의등)의 발전으로 몇천만 국민들의 인터넷등을 통한,
>어느 항목의 토론과 결의 (internet voting 인터넷 투표)가 가능해 진 것이다.
>(참고: 인터넷 투표의 작은 예 하나 - "국민의힘"
>>http://www.cybercorea.org/vote/vote_list.asp?menu=vote01;>
>"인터넷투표 하면 투표율 올라간다"
>>http://www.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TN_CD=A0000064681)>
>대운하 사업, PSI 가입여부, 서울광장 사용허가, MB언론장악 미디어악법등의 가부 결정권한은
>우리 다수 집단 국민들이 토론을 통해 인터넷 투표나 여론으로 결정할 수 있는데,
>왜 반 민주주의적으로 그 소수 집단 대리인(정부관료)들에게 그 결정권한을 아직도 주는가?
>자질구레한 세부 항목들의 결정권만,
>원래 국민의 뜻을 항상 여론조사등을 통해 경청하고 토론을 통해 받들어야할 국민의 시종인 대통령,
>국회의원 대리인들에게,
>제대로 하면 맡겨 결정케 하고,
>대부분의 큰 항목결정권은 우리 국민들이 그들 소수 대리인들로 부터 돌려 받자.
>당연히 인터넷 초강국인 우리나라가,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, 그런 참 민주주의 국가 성립을 위한
>새로운 법 절차를 만들자.
>대~한민국.
>(이것을 확대해석해서, 인류 역사상 첫 인터넷 대통령이었던 노무현의 참여정부/정치와
>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지는 않을까?)
>
>
>노무현에 대한 현 검찰의 행위는 불의 불법이다.
>형법 제126조:"검찰, 경찰, 기타 범죄수사에 관한 직무를 행하는 자
>또는 이를 감독하거나 보조하는 자가 그 직무를 행함에 당하여 지득한 피의사실을 공판청구
>전에 공표한 때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년 이하의 자격정지에 처한다."
>(>http://www.pressian.com/article/article.asp?article_num=60090602155904§ion=01)>
>(읽어볼거리: 왜 노무현 대통령 수사가 문제였나?
>>http://www.sspension.kr/xe/?mid=m1&document_srl=796)>
>재판이 시작하기도 전에
>자기편에 유리한 주장사항, 그리고 상대편에게 불리한 주장사항을 언론에 흘려
>재판 밖에서 일지감치 재판을 해 버린다. (그럴 바에, 왜 재판을 하느냐?
>검사들은 조용히 입 다물다가 재판에 가서 이기면 될터인데 - 딴 의도가? 정치적? )
>그러면, 진짜 재판에 이긴다해도 공적인 사람은 정치적 타격을 입게 된다.
>李 BBK 경제죽이기(?)대통령의 정치적 정적을 없애는 수단이 아니었을까?
>예로, 미국에서는 검사들이, 매일 언론에 흘려 '국민여러분, 오늘은 어쩌고 저쩌고 상대편이 나쁜놈인
>(거짓, 재판을 통해 확인도 안 된) 증거가 나왔습니다 (내일도 흘릴께요)'라고 보도되는 것을 볼 수도
>없다. (pre-trial publicity가 jury contamination을 일으키기에.)
>(또한, 미국에서는 검사들이 언론인을 명예훼손등의 혐의로 체포, 형사처벌하는 일이 없다. )
>민주주의의 (재판 안에서의) 모든 재판과정은 전체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국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
>중계되어야한다.
>(인터넷으로도 다량의 중계가 물론 가능하다.)
>
>
>알고있는 것들이 많은 교수와 스님들 등의 최근 잇단 시국선언에 있어 중요한 사실은,
>'반 이명박 시국선언에 참여하지 않은 교수와 스님들 등이 얼마나 많으냐?'가 아니라,
>그것보다
>'친 이명박 시국선언에 참여하지 않은 교수와 스님들 등이 얼마나 많으냐?''라는 것,
>또는,
>'이렇게 많은 교수와 스님들 등이 반 대통령 시국선언에 참여한 적이
>지금까지 얼마나 자주 있었느냐?'라는 것이다.
>상대보다 더 많은 유권자가 친 한나라당 투표("시국선언")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것은,
>참여율이 저조한 선거 결과에 있어, 결국
>그 유권자들("교수와 스님들 등")은 한나라당을 반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.
>침묵한 다수는 아무 소용없다.
>
>
>
>(☆이 글을 쓴 '생각해보자'는 이 글의 저작권을 여러분에게 선물로 드립니다.
>마음껏 퍼 가십시오.)
>
>
>
>
>◁ 한나라당이 탄핵을 포함해 5년 내내 발목을 안(??) 잡았음에도 불구하고
>"경제에 실패(?)한 대통령" 노무현과 "그 실패(?)한 노무현 대통령의 경제를 살리기 위해
>선출된 (자칭)경제대통령" 이명박의 경제성적 비교
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>(참고: >http://www.cksl.co.kr/670727> 의 오류 수정;
>읽어볼거리: 노무현 VS 이명박, 경제는 지표로 말한다!
>>http://blog.daum.net/_blog/BlogView.do?blogid=0OpuW&articleno=183#ajax_history_home)>
>
>(▶ 노무현 : 2003. 1 ~ 2007. 12
>▷ 이명박 : 2008. 1 ~ 2008. 11. 16)
>
><1인당 국민소득(GNI)>
>▶ 노무현 : 11,499불 → 20,946불 → 최초 2만불시대
>▷ 이명박 : 약 14,000불로 추락 (국민소득, IMF 환란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기록)
>
><주가>
>▶ 노무현 : 591 포인트 → 1,861포인트 → 3배 상승
>▷ 이명박 : 1,861 포인트 → 1,088포인트로 급락
>
><경제성장율>
>▶ 노무현 : 평균 4.3% (06년, 07년 2년연속 5%대 달성 IMF극복, OECD 3위)
>▷ 이명박 : IMF 환란 이후 최악 최대폭 감소, 성장률 3% 대 추락
>
>(참고: 이명박의 대선공약
>ㆍ747 경제 공약: "경제성장률 매년 7%성장, 1인당 국민소득 4만불, G-7에 진입" → 현재 경제성장률 마이너스로 7%성장 가능(?).
>
>"우리 경제의 [2008년]4분기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-5.6%를 기록했다. 충격적인 마이너스 성장이며, OECD 국가들 중 꼴찌다."
>>http://www.jbnodong.org/zbxe/?mid=speech_board&document_srl=26789&sort_index=readed_count&order_type=desc>
>"[2009년]1분기 경제성장률 -4.3%…‘환란 이후 최악’"
>>http://eto.freechal.com/news/view.asp?Code=20090424083828113)>
>
>"경제개발협력기구(OECD) 나라들 가운데서 6%가 넘는 나라는 싱가포르 정도가 고작이다.
>영국은 2.9%, 독일은 2.6%, 미국은 2.2%, 일본은 1.9%, 프랑스는 1.8%, 유럽연합(EU)
>평균은 3.0%다. [노무현의 우리나라는 5.0%]. (1인당 국내총생산과 경제성장률 비교(2007년).
>3월6일 최종 업데이트한 '미국 중앙정보국 월드 팩트 북 2008')
>...주목할 부분은 경제 규모와 성장률의 상관 관계다.
>...우리나라 정도 경제 규모와 성숙도에 6% 이상 성장을 하는 나라는 거의 없다"
>(출처: "노무현 성장률 [5.0%], 지금은 비웃지만
>1인당 GDP 2만 넘는 나라 가운데 6% 성장하는 나라 거의 없어"
>>http://www.mediatoday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66691)>
>
>불과 몇달 후에 닥쳐오는 세계 경제 흐름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 하고 무능하게(그게 아니라면,
>둘 중의 하나, 국민을 속이기위해) 2007년도에, 노무현 성장률 5.0%를 폄하하며, 성장률 7%를
>공약해 버린 가짜 (자칭)"경제대통령" 이명박은, 아무리 세계 경제가 어렵다해서(특별히 봐준다해도),
>아무리 못해도 상대치로라도 최소한 노무현보다는 2.0%이상 잘해야 한다 (2.0%=7%-5.0%).
>(노무현보다 2.0%이상 잘하겠다고 사실 공약한게 아니고, 무조건 절대치 7% 성장을 공약했지만)
>지금 이명박이 최소한 노무현보다 2.0%이상 잘하고 있는가?
>
><소비자물가>
>▶ 노무현 : 평균 3.0% (86년 이후 최저)
>▷ 이명박 : 8개월간 평균 5% 이상 (10년만에 최고)
>
><달러환율>
>▶ 노무현 : 1,187원 → 938원
>▷ 이명박 : 938원 → 1,397원
><엔화환율>
>▶ 노무현 : 1,012원 → 833원
>▷ 이명박 : 833원 → 1,442원
>
><수출입>
>▶ 노무현 : 수출입 3,146억불 → 7,283억불 → 2배 상승
>▷ 이명박 : 11년만에 최초무역적자 → 60억불 적자
>
><IT경쟁력>
>▶ 노무현 : 21위에서 → 세계3위
>▷ 이명박 : 3위에서 → 세계8위 추락
>
><실업률>
>▶ 노무현 : 2007년 3.6% 최저수준(OECD평균 6.3%)
>▷ 이명박 : 신규취업자율 작년대비 1/2 로 감소
>
><대외채권/채무/순채권>
>▶ 노무현 : 1835 / 1415 / 420억불 → 4154 / 3806 / 348 "
>▷ 이명박 : 8년만에 채권국에서 채무국으로 전락
>
><국가경쟁력 IMF>
>▶ 노무현 : 29위에서 11위로 급상승
>▷ 이명박 : 11위에서 13위로 추락
>
><규제완화평가 IMF>
>▶ 노무현 : 세계 8위
>▷ 이명박 : 23위로 추락
>
><외환보유>
>▶ 노무현 : 1,214억불 → 2,596억불 → 2배 상승 세계5위
>▷ 이명박 : 2,596억불 → 2,432억불 → 세계6위로 추락
>
><정책투명성평가 IMF>
>▶ 노무현 : 34위
>▷ 이명박 : 44위로 추락
>
>
>* 경제 대공항에 신음하던 독일 경제를 구한 '진짜 경제대통령(Chancellor)'이었던
>히틀러의 경제 성장률은 광주학살 반란군 전두환처럼 꽤 좋았다.
>그러나, 인간은 경제동물만이 아니다.
>히틀러와 전두환의 인권 성장률, 민주 성장률, 사회복지 성장률, 사회정의 성장률,
>여가 성장률, 자기나라 문화 성장률등은 어떠했는가?
>
>* 일반 경제 외의 국민 행복 지표 비교:
>인권 성장률: 노무현 >> 이명박
>민주 성장률: 노무현 >> 이명박
>사회복지 성장률: 노무현 >> 이명박
>사회정의 성장률: 노무현 >> 이명박
>자기나라(한류)문화 성장률: 노무현 >> 이명박
>여가 성장률: 노무현 >(?) 이명박
>
>(참고: "박정희 때문에 한국경제가 발전한 것이 아니라 박정희에도
>불구하고 한국경제가 발전한 것이다"
>>http://blog.ohmynews.com/wongag48/73156)>
>
>
>읽어볼거리:
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>2008년 7월 16일 (편지 전문)
>그의 "인류에게 '정의가 승리한다'는 희망을 제시한 사람" 미국의 16대 대통령 링컨과 똑 같은 16대 대통령이었던 노무현 대통령의
>이명박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:
>>http://ucfamily.kr/xe/2356>
>
>2009년 4월 1일
>유튜브의 ‘세계 최초 실명제’, 왜 보도 않나:
>>http://usboffice.kr/zbxe/331064>
>
>2009년 5월 28일 (멋진 고려대 여학생을 체포)
>이명박 정부, 촛불을 대변했다는 이유로 ‘고대녀’ 체포 - 김지윤을 즉각 석방하라:
>>http://kumiymca.org/bbs/view.php?id=free_y&page=2&sn1=&divpage=1&sn=off&ss=on&sc=on&select_arrange=headnum&desc=asc&no=6029>
>(2009년 5월29일 “누리꾼 덕분에 하루만에 석방되었다” (고대녀 인터뷰):
>>http://www.sspension.kr/xe/?mid=m1&listStyle=list&document_srl=893)>
>
>2009년 5월 30일 (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후 여론조사)
>과연 이 여론이 선거까지 갈까? :
>>http://www.krts.or.kr/bbs/board.php?bo_table=sub_4030&wr_id=4985&page=1>
>"한나라당 지지율 10%대로 급락"
>"노무현 전 대통령이 평생 꿈꾸던 지역주의 타파가 그의 서거 후 곧바로 이루어지고 있는 셈입니다."
>
>2009년 6월 11일
>민주화를 위한 전국 철학자 시국선언문:
>>http://hanphil.or.kr/bbs/view.php?id=free&page=1&sn1=&divpage=1&sn=off&ss=on&sc=on&select_arrange=headnum&desc=asc&no=3166>
>
>2009년 6월 11일 (연설문 전문)
>김대중 전 대통령 6.15 특별 연설...:
>>http://www.penfo.co.kr/bbs/zboard.php?id=free&page=1&sn1=&divpage=39&si=off&sn=off&ss=on&sc=off&select_arrange=headnum&desc=asc&no=206854>
>"행동하는 양심"
>
>2009년 6월 17일
>구글 부사장, 한국정부 인터넷 통제, 결국 실패할 것:
>>http://www.seoprise.com/board/view.php?uid=65226&table=seoprise_12>
>
>2009년 6월 19일
>"전국 45개 대학 법학교수 104명은 기자회견을 열어 “검찰 수사가 표현의 자유와 비판의 자유 문제를 넘어 민주주의 체제 자체를 원천봉쇄했다”고 비판했다":
>>http://www.seoprise.com/board/view.php?uid=65222&table=seoprise_12>
>
>2009년 6월24일 (대한문 앞 분향소 전격 기습 철거)
>참 이상한 경찰 - 보수단체는 무조건 OK?:
>>http://v.daum.net/link/3503201/http://media.hangulo.net/891>
>
>2009년 6월 29일
>민노당 ‘MB탄핵 서명 운동본부’ 발족:
>>http://www.hani.co.kr/arti/politics/assembly/362998.html>
>
>2009년 7월 1일
>앰네스티 조사관 “한국 인권상황 악화”:
>>http://blog.daum.net/_blog/BlogView.do?blogid=042C2&articleno=15615518&categoryId=#ajax_history_home>
>
>
>★정동영, 친노 지금 이 시기에 복당시키고 힘 합쳐라.
>정세균등 민주당은 정동영등과 친노를 지금 이 시기에 당장 복당시키고 모두 힘을 합쳐라.
>노무현 대통령 서거, 잇다른 시국선언, 민주주의(및 경제) 위기, 지금 이 시기가 적절하다.
>정세균등 민주당은 우릴 기분 나쁘게 하지 마라.
>
>
>■ 재미있는 이야기
>BBK 경제죽이기(?) 이명박과 광주학살 반란군 전두환은 서로 피까지 주고 받을 수 있는
>같은 '혈'족 사이. (역대 대통령들중에서 둘만 혈액형이 서로 똑같은 B형. 박근혜도 B형.
>윤보선, 노무현은 같은 O형.) (참고: >http://hosunson.egloos.com/2394418)>
>
>● 이명박 탄핵 서명 할 수 있는 곳 ●
>>http://agora.media.daum.net/petition/view?id=40221>
>("[1천만명서명]국회에 이명박 대통령 탄핵을요구합니다")
>>http://www.gobada.co.kr/2mb_sig/sig.php>
>
>>http://ask.nate.com/qna/view.html?n=8115028>
>>http://mephisto9.tistory.com/111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