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집회공지> 고용허가제 반대를 위한 출입국 관리소앞 집회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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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평등노조 이름으로 검색 댓글댓글 조회8,098회 작성일2004-07-14 19:08본문
8월 17일 고용허가제의 공식적인 실시를 앞두고, 노무현 정부는 미등록 이주 노동자에 대한 단속과 추방을 강화하고 있다. 이 과정에서 출입국관리소 직원들은 이주노동자의 손목에 몇 개의 쇠고랑을 채우고 폭언, 폭력을 일삼는 등의 작태를 보이고 있다. 이는 명백한 인권유린이며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정부하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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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또한, 고용허가제 그 자체로써도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. 고용허가제 하에서의 이주노동자는 사업장 이전의 자유조차 보장 받을 수 없으며, 이주노동자의 단결권, 교섭권, 행동권과 같은 기본적인 노동권도 보장 받지 못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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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이런 강제추방의 반인권적인 행태와 문제점 투성이인 고용허가제를 반대하고 노동허가제 실시를 위하여 이주노동자 합법화를 위한 모임, 평등노조, 전해투, 성공회대, 한양여대등의 단체들이 모여 서울 목동 출입국관리소 앞에서 항의 집회를 매주 목요일 열기로 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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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동지들의 뜨거운 연대투쟁 기대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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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장소 : 목동 출입국관리소 앞 (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 7번 출구)
>일시 : 7월 15일(목요일)
> 11시-선전전 및 유인물 배포
> 1시-집회
>연락처 : 평등노조 교선차장 박명호 016-555-9431
> 이주노동자 합법화를 위한 모임 깨철이 011-9939-12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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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또한, 고용허가제 그 자체로써도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. 고용허가제 하에서의 이주노동자는 사업장 이전의 자유조차 보장 받을 수 없으며, 이주노동자의 단결권, 교섭권, 행동권과 같은 기본적인 노동권도 보장 받지 못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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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이런 강제추방의 반인권적인 행태와 문제점 투성이인 고용허가제를 반대하고 노동허가제 실시를 위하여 이주노동자 합법화를 위한 모임, 평등노조, 전해투, 성공회대, 한양여대등의 단체들이 모여 서울 목동 출입국관리소 앞에서 항의 집회를 매주 목요일 열기로 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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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동지들의 뜨거운 연대투쟁 기대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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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장소 : 목동 출입국관리소 앞 (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 7번 출구)
>일시 : 7월 15일(목요일)
> 11시-선전전 및 유인물 배포
> 1시-집회
>연락처 : 평등노조 교선차장 박명호 016-555-9431
> 이주노동자 합법화를 위한 모임 깨철이 011-9939-121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