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시법불복종운동 한대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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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69Hz 이름으로 검색 댓글댓글 6건 조회33,168회 작성일2007-04-11 20:44본문
[hrnet] 집시법불복종운동 기획안
> 경찰폭력대응팀입니다.
>지난 인권단체연석회의에서 논의되었던 불복종 운동 기획안을 수정해서 보냅니다.
>최대한 연행 등의 위험을 줄이고, 개방적인 집회를 가지려고 합니다.
>조만간 웹자보도 돌리겠습니다.
>
>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집회시위의 자유를 가로막는 공권력을 혼내주어요.
>4월 이후에는 집시법 독소조항들에 대한 (주요도로, 100미터규정 등) 쟁점행동을 기획하고 있습니다.
>4월 19일 다시 거리에서 맞는 419행사에 인권지킴이들의 참여를 부탁드려요.
>
>박진(017-268-0136)
>
> ‘集會’ 한다, 허가하지마시라
>
>다시 거리에서 맞이하는 4.19 인권단체연석회의 집시법 불복종행동 첫 번째 미션
>
>1. 일시 및 장소
>- 2007년 4월 19일(목) 오후 2시 명동사거리.
>2. 목적
>- 집회는 '허가'하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한다.
>- 4.19 민중항쟁의 정신을 거리에서 계승한다
>- 집시법 불복종 행동을 알린다.
>3. 제목
>- ‘集會 허가하지마시라’ 다시 거리에서 맞이하는 4.19 인권단체연석회의 집시법 불복종행동 첫 번째 미션
>
>4. 기획
>- 공연 : 자유롭게 공연을 준비해 온다.
>- 종이 확성기로 마구 발언하기 : 누구나 자유발언을 할 수 있는 종이 확성기를 제공한다.
>- 준비물 : FTA 거부, 통신비밀보호법 개악 반대, 집시법 개악 반대, 사회복지법 제정 촉구, 사법개혁 촉구 등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현안 관련한 피켓이나 현수막을 가지고 온다.
>>(꼭 현안과 상관없어도 되고 맘에 안드는 불만 사항 피켓 들고 오시면 됨. ex> '심은하 결혼 반대!') >
>- 각자 피켓을 들고 있는 사람들이 모두 한마디씩 신문고를 두드린 후 발언을 시작한다. 길바닥에 주저앉건 서서 듣건 상관없다.
>
>- 미신고 집회에 대해 경찰은 불법행위 채증, 주최 측에 책임 묻기, 절차에 따른 경고 방송 등의 해산조치를 취할 수 있음. 신분을 위장할 수 있는 복면, 마스크 등 기물을 소지하고 오면 좋음(복면 금지 집시법 항의 행동)
>
>- 행진ㆍ연좌시위를 시도하는 경우 현장 체포, 강제 해산과정에서의 폭력 상황이 예상되므로 이에 대한 경찰감시팀의 준비(사전에 사용했었던 현수막과 STOP! 경찰폭력 천 피켓 등)가 필요할 듯.
>
>>- 불필요한 연행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경찰 해산 명령 있을 경우,
>즉각 해산한다. 그리고 추후에 다른 곳에서 다시 모여 집회를 진행한다. >
>
>- 특별히 사회자는 없는 것으로. 다만 모든 사람이 돌아가면서 발언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자. 그래서 집회 참가자들을 사전에 미리 섭외해두는 것이 필수! : 모두 다른 이야기를 한꺼번에, 그리고 가볍고 짧고 쉽게 이야기하는 것이 포인트라는 것을 공지할 것.
>
>5. 준비물
>- 북이나 장구
>- 마이크와 앰프 / 혹은 확성기
>- 봉투
>- 집시법 조항 비틀어 본 선전물(피켓 두 개 정도로) : ex> 집시법 신고조항 vs 헌법 집회의 자유, / 집시법에서의 미신고집회에 대한 경찰 대응 vs 폭력 연행 및 채증에 대한 내용들.. (이건 좀 더 고민해봐야겠네요.)
>- 현수막
>
> 경찰폭력대응팀입니다.
>지난 인권단체연석회의에서 논의되었던 불복종 운동 기획안을 수정해서 보냅니다.
>최대한 연행 등의 위험을 줄이고, 개방적인 집회를 가지려고 합니다.
>조만간 웹자보도 돌리겠습니다.
>
>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집회시위의 자유를 가로막는 공권력을 혼내주어요.
>4월 이후에는 집시법 독소조항들에 대한 (주요도로, 100미터규정 등) 쟁점행동을 기획하고 있습니다.
>4월 19일 다시 거리에서 맞는 419행사에 인권지킴이들의 참여를 부탁드려요.
>
>박진(017-268-0136)
>
> ‘集會’ 한다, 허가하지마시라
>
>다시 거리에서 맞이하는 4.19 인권단체연석회의 집시법 불복종행동 첫 번째 미션
>
>1. 일시 및 장소
>- 2007년 4월 19일(목) 오후 2시 명동사거리.
>2. 목적
>- 집회는 '허가'하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한다.
>- 4.19 민중항쟁의 정신을 거리에서 계승한다
>- 집시법 불복종 행동을 알린다.
>3. 제목
>- ‘集會 허가하지마시라’ 다시 거리에서 맞이하는 4.19 인권단체연석회의 집시법 불복종행동 첫 번째 미션
>
>4. 기획
>- 공연 : 자유롭게 공연을 준비해 온다.
>- 종이 확성기로 마구 발언하기 : 누구나 자유발언을 할 수 있는 종이 확성기를 제공한다.
>- 준비물 : FTA 거부, 통신비밀보호법 개악 반대, 집시법 개악 반대, 사회복지법 제정 촉구, 사법개혁 촉구 등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현안 관련한 피켓이나 현수막을 가지고 온다.
>>(꼭 현안과 상관없어도 되고 맘에 안드는 불만 사항 피켓 들고 오시면 됨. ex> '심은하 결혼 반대!') >
>- 각자 피켓을 들고 있는 사람들이 모두 한마디씩 신문고를 두드린 후 발언을 시작한다. 길바닥에 주저앉건 서서 듣건 상관없다.
>
>- 미신고 집회에 대해 경찰은 불법행위 채증, 주최 측에 책임 묻기, 절차에 따른 경고 방송 등의 해산조치를 취할 수 있음. 신분을 위장할 수 있는 복면, 마스크 등 기물을 소지하고 오면 좋음(복면 금지 집시법 항의 행동)
>
>- 행진ㆍ연좌시위를 시도하는 경우 현장 체포, 강제 해산과정에서의 폭력 상황이 예상되므로 이에 대한 경찰감시팀의 준비(사전에 사용했었던 현수막과 STOP! 경찰폭력 천 피켓 등)가 필요할 듯.
>
>>- 불필요한 연행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경찰 해산 명령 있을 경우,
>즉각 해산한다. 그리고 추후에 다른 곳에서 다시 모여 집회를 진행한다. >
>
>- 특별히 사회자는 없는 것으로. 다만 모든 사람이 돌아가면서 발언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자. 그래서 집회 참가자들을 사전에 미리 섭외해두는 것이 필수! : 모두 다른 이야기를 한꺼번에, 그리고 가볍고 짧고 쉽게 이야기하는 것이 포인트라는 것을 공지할 것.
>
>5. 준비물
>- 북이나 장구
>- 마이크와 앰프 / 혹은 확성기
>- 봉투
>- 집시법 조항 비틀어 본 선전물(피켓 두 개 정도로) : ex> 집시법 신고조항 vs 헌법 집회의 자유, / 집시법에서의 미신고집회에 대한 경찰 대응 vs 폭력 연행 및 채증에 대한 내용들.. (이건 좀 더 고민해봐야겠네요.)
>- 현수막
>
까마귀님의 댓글
까마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아, 멋져요! 전에 땅과 자유아저씨들이랑도 이야기하고, 녹색평론에 기고할때도 글 같은 내용이 있었는데, 집회시위법 자체가 말이 안되요! 밤에는 시위못하고 그런게 어딨나요. 그러면 이 땅의 대부분 노동자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는데 노동자는 시위하지말고 당하고만 살라는건가? 아무튼 이날 뵈요! 근데, 날짜가 정확히 언젠가요? 수요일은 18일 같은데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