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판

빈 집 꾸 미 기 사진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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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jerrybuilt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댓글 15건 조회166,929회 작성일2006-07-03 12:4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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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스크롤 준비.>030301094.JPG>030256452.jpG>030257135.JPG>030257526.JPG>030258175.JPG>030258342.JPG>030314386.JPG>> >대추리 그레이트 체어 특별전!> >030315076.JPG>030315567.JPG>> >멍멍아 안녕~> 030301229.JPG>030301351.JPG>030302003.JPG> >'바보' 라고 쓴 뒤 다시 자기이름을 쓴 구로구의 낙서. 아래는 자랑스러운 구로구.>030302119.JPG> >다 치운 거실과 부엌.> >030303575.JPG>030304399.JPG>030307167.JPG>> >호스문을 내고 비닐을 잘 바른 문. >> (그에 비해 아직 신경 못쓴 욕실)>030308489.JPG> >지킴이의 집에서 본 모습.>>030309335.JPG>030310102.JPG>> >애초 얘기하던 징검다리 구름 다리 무지개다리와는 거리가 멀지만 훌륭한 다리> >030310321.JPG>030311181.JPG>> > > >첫 번 째 방 . 모던한 방> >030343231.JPG>030343364.JPG>030344315.JPG>030343535.JPG>030344065.JPG>030344197.JPG>> > > >두 번 째 방.> >030345377.jpg>> >-방문 옆에 이런 손표시가 있음. (화면상의 색상은 실제와 다를수 있습니다.)> >아나키, 히피, 자메이카, 귀여움 등등을 향한 각종 열망이 꿈틀거리는 방. >030347465.JPG>030349128.JPG>030349392.JPG> >예쁜 윤정.>030350171.JPG>030350522.JPG> >별안간 알수없는 포즈를 취하는 윤정. 어쨌든 베스트 포즈.>030351081.JPG>030353083.JPG> >포즈잡은 구로구(위)와 본인이 그린 써클에이 앞에서 퍽이나 자랑스러워하는 구멍.>030353196.JPG>030358399.JPG> >사실은 초록색 배경이 나오기를 바랬던 구멍.>030358534.JPG> >써클 에이 곁에 저절로 서는 아나키스트.>030359156.JPG>030350325.JPG> >'프린트'모자와 사이다의 조합>030351593.JPG>030352262.JPG> >본인의 작품 앞에서의 매화백.> > > > > >세 번 째 방. 아방가르드> >030401274.JPG> >>-주의.> > 노약자, 임산부, 2급이상 정신 질환자, 각종 심폐 질환자 및 알러지, 감기 환자 등등 만인을 비롯해서 개 고양이 군인 등 모든 동식물에게 경고.>030405232.jpg>030405519.JPG>030406186.JPG>030406378.JPG>030406497.jpg>030419557.JPG> >하지만 이 방 창문을 열면 들이 보인다. > > > >사진을 특정시간대에 빨리 찍어 모두 나오지는 못했습니다.> >인테리어용으로 잠시 거실에 걸려있던 비닐 봉지를 끝으로,> >이상으로 마칩니다. > >채증은 거절하는 바이고 노래 교체. (혹시 사진이 나오면 안되는 분은 알려주세요)> >030407079.JPG>>pixies - velouri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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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목록

꽃님의 댓글

꽃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

너무 예쁘고, 또 재밌네. . 계속 깔깔 거리면서 웃었음.
>아.. 근데 집 너무 멋있어. 정말 멋있어. 감탄 감탄.
>

돕헤드님의 댓글

돕헤드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

저 비닐은 인테리어 용이 아니고 쓰레기봉투 용으로 걸어놓은 것인데... 음 사진으로 보니 인테리어 용이라고 해도 괜찮겠네.ㅋㅋ

꽃님의 댓글

꽃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

나도 다른 게시판에 퍼가고 싶은데, 그래도 되는지?
>혹시 초상권 문제가.... 쿨럭

구멍님의 댓글

구멍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

다음번은 가구 줏어오기~ 근데 내사진이 좀 과도하게 많은거 같네. 그것도 뭔가 농땡이 피우는 듯한 모습만. 그리고 노래도 안나와

꽃님의 댓글

꽃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

주변의 빈집에 가구랑 그릇이랑 많더라구. 근데 가구를 주어오려면 차가 있어야 겠네. 마을 트럭을 빌릴 수 있겠지.

꽃님의 댓글

꽃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

응. 근데 좀 많이 힘들겠다.. 자전거 위에 싣고 올 수 있으려나?? 리어카라든지..
>뭐 여튼, 가구를 주어서 페인트를 칠하면 멋지겠다고 생각했어요.

잭님의 댓글

잭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

응. 페인트 칠과 함께 철이나 플라스틱 깨끗하고 매끈한 것들은 락카 칠을 하면 반짝반짝거리니까 락카 있는 사람은 준비해가는것도 좋을것같아요. 타이어등등을 주워서 잘 묶어 가구나 조명 같은 것을 만들어보는 것도 재밌을듯.
>구멍- 그건 너어 그건 너어 그건 너어 너 때문이야아.

꽃님의 댓글

꽃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

돕, 미안.  모자 쓰고 문앞에 있는 돕의 자태를 보노라면 자꾸 웃음이 터져나와. 자태와 표정이 너무 묘하가지고 ^_^

no chr.!님의 댓글

no chr.!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

great, dear dongji!!
>keep fighting against the f.. system!!
>btw.. it is also a kind of squatting?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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