빈 집 꾸 미 기 사진들
페이지 정보
작성자 jerrybuilt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댓글 15건 조회166,929회 작성일2006-07-03 12:45본문
>>
>
>
>
>
>
>
>대추리 그레이트 체어 특별전!
>>>
>
>멍멍아 안녕~
>>'바보' 라고 쓴 뒤 다시 자기이름을 쓴 구로구의 낙서. 아래는 자랑스러운 구로구.
>>다 치운 거실과 부엌.
>>>
>
>
>호스문을 내고 비닐을 잘 바른 문.
>> (그에 비해 아직 신경 못쓴 욕실)
>>지킴이의 집에서 본 모습.
>>>
>
>애초 얘기하던 징검다리 구름 다리 무지개다리와는 거리가 멀지만 훌륭한 다리
>>>
>
>
>>첫 번 째 방 . 모던한 방
>>>
>
>
>
>
>
>
>>두 번 째 방.
>>
>
>-방문 옆에 이런 손표시가 있음. (화면상의 색상은 실제와 다를수 있습니다.)
>>아나키, 히피, 자메이카, 귀여움 등등을 향한 각종 열망이 꿈틀거리는 방.
>>예쁜 윤정.
>>별안간 알수없는 포즈를 취하는 윤정. 어쨌든 베스트 포즈.
>>포즈잡은 구로구(위)와 본인이 그린 써클에이 앞에서 퍽이나 자랑스러워하는 구멍.
>>사실은 초록색 배경이 나오기를 바랬던 구멍.
>>써클 에이 곁에 저절로 서는 아나키스트.
>>'프린트'모자와 사이다의 조합
>>본인의 작품 앞에서의 매화백.
>>
>>
>>세 번 째 방. 아방가르드
>>>
>-주의.
>> 노약자, 임산부, 2급이상 정신 질환자, 각종 심폐 질환자 및 알러지, 감기 환자 등등 만인을 비롯해서 개 고양이 군인 등 모든 동식물에게 경고.
>
>
>>하지만 이 방 창문을 열면 들이 보인다.
>>
>>사진을 특정시간대에 빨리 찍어 모두 나오지는 못했습니다.
>>인테리어용으로 잠시 거실에 걸려있던 비닐 봉지를 끝으로,
>>이상으로 마칩니다.
>>채증은 거절하는 바이고 노래 교체. (혹시 사진이 나오면 안되는 분은 알려주세요)
>>>
댓글목록
jerrybuilt님의 댓글
jerrybuilt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아 거실 방문 옆에 인테리어 용으로 쓸까 생각했었거든. 다음에는 봉지 투성이 인테리어를 해봐야지.
꽃님의 댓글
꽃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너무 예쁘고, 또 재밌네. . 계속 깔깔 거리면서 웃었음.
>아.. 근데 집 너무 멋있어. 정말 멋있어. 감탄 감탄.
>